잘 돌아가는 툴은 그대로 둡니다
직원이 ChatGPT나 노코드로 만든 툴이 충분하면 손대지 않습니다. 정리와 가이드만 합니다.
사내 툴을 회사 시스템으로
이제 개발자가 없어도 직원들이 ChatGPT와 노코드로 툴을 만들어 씁니다. 문제는 그 툴이 진짜 업무를 떠받치기 시작한 다음입니다.
첫 상담은 무료입니다. 깊은 분석부터 유료로 진행합니다.
왜 지금인가
직원이 만든 툴은 만든 사람의 것입니다. 그 사람이 떠나면 멈추고, 고객 데이터가 들어가는 순간 리스크가 됩니다. 팀 전체가 쓰려면 승인, 권한, 기록이 필요합니다.
왜 맡기나
만들기는 이미 사내에서 됩니다. 막히는 곳은 보안, 권한, 기록, 유지보수, 팀 정착입니다.
직원이 ChatGPT나 노코드로 만든 툴이 충분하면 손대지 않습니다. 정리와 가이드만 합니다.
승인 게이트, 권한과 감사로그, 담당자와 상태 추적. 개인 툴에는 없는 부분만 만듭니다.
만든 사람이 떠나면 멈추는 툴을, 기록과 인수인계가 있는 시스템으로 바꿉니다.
첫 목표는 하나입니다. 이미 돌아가는 툴 하나를 회사가 믿고 쓰는 시스템으로.
무료 상담
지금 쓰는 툴과 업무를 빠르게 봅니다. 깊은 분석, 보안 검토, 설계는 유료 상담으로 진행합니다.
직원들이 만들어 쓰는 툴 현황
민감 데이터가 들어가는 지점
승인·권한·기록이 필요한 지점
만든 사람에게 묶여 있는 툴
그대로 둘 것과 시스템화할 것
Why Ignite AX
10년 가까이 대기업, 공기업, 스타트업, 공장의 시스템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 기준으로 사내 툴을 회사 시스템으로 올립니다.
서비스
충분한 툴은 그대로 씁니다. 승인, 권한, 기록이 걸리는 순간만 시스템으로 만듭니다.
직원들이 만들어 쓰는 툴, 그 툴이 떠받치는 업무, 데이터 리스크를 지도로 만듭니다.
그대로 둘 것, 정리할 것, 시스템화할 것이 정리됩니다.
기존 AI툴과 자동화로 충분하면 연결과 가이드로 끝냅니다. 개발비를 쓰지 않습니다.
불필요한 개발 없이 바로 쓰는 업무 흐름.
이미 돌아가는 툴 하나에 승인, 권한, 기록을 붙여 팀 시스템으로 만듭니다.
만든 사람만 믿던 툴이 회사가 믿는 시스템이 됩니다.
고객 데이터와 영업비밀이 걸린 업무는 권한과 감사로그가 있는 비공개 서비스로 만듭니다.
민감 업무도 공개 AI툴 복붙 리스크 없이 처리.
AX 작업 예시
뼈대는 같습니다. AI 초안, 사람 승인, 실행, 기록. 각 회사의 데이터와 보안 수준에 맞춰 커스텀합니다.
마케팅 / SNS
여러 SNS 계정의 댓글과 DM을 모아 AI 초안을 만들고, 건별 승인 후에만 게시합니다.
같은 SNS 답변을 하루 종일 반복하는 팀.
고객 / 정산
고객 문의, 배송, 정산 업무를 담당자, 상태, 이력이 있는 화면 하나로 모읍니다.
엑셀과 채팅 기억으로 운영을 돌리는 팀.
관리 / ERP
주문, 청구, 재고, 승인 예외를 모아 원인과 담당자를 붙입니다.
ERP를 캡처와 채팅으로 관리하는 팀.
영업 / 고객문의
문서 필드를 뽑고, 답변 초안을 만들고, 승인 이력을 남깁니다.
같은 답변을 매일 쓰는 팀.
보안 / 지식
정책, 제품, 가격 질문을 권한 안에서 답하게 만듭니다.
내부 지식을 공개툴에 넣기 어려운 회사.
문서 검색
잡지 PDF의 상품명, 스펙, 브랜드, 페이지를 색인해 바로 찾게 만듭니다.
PDF 지면 속 상품을 눈으로 찾는 팀.
가격
무료 상담에서는 적합성만 봅니다. 이후는 회사 규모, 보안 수준, 도입 난이도를 보고 협의합니다.
20분 무료 상담
지금 쓰는 툴 중 시스템으로 만들 가치가 있는 게 뭔지 알고 싶은 중소기업.
유료 상담
무료 상담 후 회사 규모, 보안 수준, 도입 난이도에 맞춰 정합니다.
진행 방식
이미 돌아가는 툴이나 계속 돌아오는 업무를 고릅니다.
적합성을 빠르게 봅니다. 깊은 분석은 유료입니다.
그대로 두기, 정리, 시스템화, 내부 구축 중 정합니다.
2~3일 단위로 화면을 공유하며 방향을 맞춥니다.
권한, 로그, 인수인계를 팀에 남깁니다.
FAQ
처음 짧게 보는 상담은 무료입니다. 깊은 분석, 설계, 구축 계획은 유료 상담입니다.
만들기는 사내로 충분합니다. 보안, 권한, 기록, 유지보수, 팀 정착이 비는 부분이고, 저희는 그 부분만 합니다.
아닙니다. 잘 돌아가는 툴은 그대로 두고, 필요한 장치만 붙입니다.
고객 데이터, 영업비밀, 접근권한 때문에 공개툴과 개인 툴이 위험할 때입니다.
의사결정권자가 많거나 팀 간 이해관계가 복잡하면 정착이 어렵습니다. 보통 다른 업체를 권합니다.
직원들이 만든 툴이 이미 실제 업무를 돌리고 있는 중소기업입니다.